금융부
이수빈
기자
더보기
KB국민·신한·우리금융 등 尹탄핵 직후 긴급·위기관리 나서
양희동기자 2025.04.04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위기관리委 소집…상호관세 대응 방안 논의
김형일기자 2025.04.04
김병환 "금융시장 영향 주시…시장안정 조치 철저히 준비"
김국배기자 2025.04.04
사의 밝힐 '임명권자' 사라진 이복현…남은 2개월 임기 지킬듯
이수빈기자 2025.04.04
美관세 충격에 윤석열 파면 여파까지…금융당국, 모니터링 ‘집중’
최정훈기자 2025.04.04
롯데손보, 유병력자도 가입 가능한 암·뇌심보험 출시
김나경기자 2025.04.04
"돈 맡기는 게 손해"…지난달 예금 15조 증발
송주오기자 2025.04.03
신유빈, WTT 첸나이서 혼복 우승
문승관기자 2025.03.30
'기술경영' 선구자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1주기…"빈자리 사무치게 깊어"
이승현기자 2025.03.29